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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쌀 현미/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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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 산하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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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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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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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인증 제33-1-77호 (사)자연들농식품인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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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미-2017년산

유기인증 제33-1-77호 (사)자연들농식품인증원


 

 

 

 

* 퇴비를 듬뿍넣은 벼입니다

 

 

제초제 대신 넣는 우렁이의 알

 

 

 비가 자주 오거나 산과들에 꽃들이 부족하면

벼에도 벌들이 모여듭니다.

 

 

 

* 2016년도에도 신동진,운광,동진찰벼등입니다.

 

  

현미(玄米)

 

'가물고 또 가믈토다.(현지우현; 玄之又玄)뭇 묘함이 모두 그 문에서 나오는도다.

(중묘지문; 衆妙之門)' 노자(老子)의 도덕경(道德經)에 나오는 이상의 문구를 통해

 현미(玄米)의 묘한 힘을 느껴본다.

  

벼를 도정할 때 겉껍질인 왕겨만 벗겨낸 것이 '현미'라면

'백미'는 현미의 쌀눈을 포함한 외피 층을 깎아 낸 것이다.

  

이렇게 백미에 있어서 벼의 외피 층을 깎아 내는 것은 현미가 영양은 좋지만 딱딱한 외피층으로 인해 소화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백미를 먹는 것은 몸에 좋은 영양분은 '쌀겨'로 모두 깎아 내고 '찌꺼기'만 먹는 셈이다.

  

이와 같은 현미와 백미영양차이를 한자로써 재미있게 풀어보면 다음과 같다.

찌꺼기를 뜻하는 '찌꺼기 박(粕)'자는 쌀 미(米)변에 흰 백(白)을 붙여 표기했으니

이는 백미가 곧 찌꺼기라는 의미이고,

쌀겨를 뜻하는 '겨 강(糠)'은 쌀 미(米)변에 튼튼할 강(康)을 붙여 쓰니

이는 쌀겨가 있는 쌀, 즉 현미는 몸을 튼튼히 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쥐나 새에게 백미와 현미를 동시에 줄 때 현미부터 먼저 먹는걸 보면 짐승들도 현미가 좋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느끼고 있음을 알게 한다.

  

이러한 현미의 영양 가치는 선진국 학자들을 통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병적 비만 인구가 전체 4분의 1을 차지하는 미국의 경우 비만환자의 대부분이 저소득층이다.

반대로 지식층과 고소득층은 쌀(Rice)이라 하면 현미를 생각하고

백미는 Nude Rice라 해서 멀리하는 등 현미, 통밀, 야채, 과일을 주로 먹는다.   

이러한 현상은 백미보다는 현미를, 흰 밀가루보다는 통밀을 먹는 등 정백 가공곡물 대신 완전곡물을 섭취하라는 미국상원 영양위원회의 '미국인의 식생활 지침'이 70년대에 발표되면서 비롯하였다.  

현미와 같은 완전곡류는 여러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을 뿐만 아니라

정제곡물엔 부족한 필수 아미노산과 필수 지방산이 풍부하고 무엇보다도 '섬유질'이 우수하다.

  현대 영양학에선 섬유질을 중요시하는데 곡물의 외피야말로 섬유질이 가장 풍부한 부분이니 섬유질 정도는 야채나 과일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물론 야채와 과일을 충분히 먹으라는 것은 옳은 견해이나 그것은 비타민이나 미네랄 때문이지 섬유질의 측면에서는 부족하다.

따라서 곡물의 섬유질은 야채, 과일보다 더 절실하다.

  

전문가들은 이나 공해 물질에 대한 대책으로 완전곡류를 내세우는데

이는 완전곡류에 암 예방 영양물질이 들어있고,

특히 섬유질이 발암 물질과 중금속 등의 오염물질을 흡착하여 체외로 배설하기 때문이다.

  

환경오염으로 발암 물질이 증가하는 현 시대엔 빨리 이것을 몸 밖으로 쫓아내는 것이

 요구되니 섬유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완전곡류인 현미를 먹어야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현미가 건강에 좋다는 사실이 이미 알려진 까닭에 적지 않은 사람들이 백미 대신에 현미식을 선택하고 있다.

  그러나 현미식에 있어선 두 가지 문제를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첫째는 소화에 무리가 없어야 한다는 점이다.

아무리 몸에 좋다할지라도 이를 소화하지 못한다면 오히려 병이 되는데

이럴 땐 외피층의 20%를 깎아낸 '2분도미'나 50%깎은 '5분도미'를 먹으면 되겠다.

  두번째는 반드시 무농약이나 유기농으로 재배된 현미를 먹어야 한다는 점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쌀의 외피층에 농약이 가장 많이 축적되므로 현미식을 반대하니

이점에 유의하여 유기농 현미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강*숙님-

몸에 좋은 현미를 어떻게 즐겨 먹을까 궁리하던 끝에 생각해낸 것이

현미로 가래떡을 만들어 두고 먹는 것이었다.

  지금 우리집 냉동실엔 몇년째 현미 가래떡이 다양한 모습으로 준비되어 있다.

현미를 씻어 일어 하루정도 불렸다가 물기를 빼 방앗간에 가져가는데

 집에서 천연소금을 조금 준비해가는 게 좋다.

  얼마전 신문을 보니 현미를 물에 불리면 현미가 높은 영양소를 더욱 향상시킨다는 사실이 발견 됐다고 한다.

  발아한 쌀은 기존 현미보다 훨씬 더 많은 섬유질을 갖고 있으며

필수아미노산인 리신이 세배,

신장기능을 향상시켜주는 아미노산이10배,

알츠하이머병과 연관 있는 효소의 강력한 억제제도 포함하게 된다는 것이다.

  백미는 같은 조건에도 발아하지 않아 전혀 그런 효과가 없다고 한다.

방앗간에서 막 빼온 가래떡을 손에 들고 그냥 먹는 그 구수한 맛은 안 먹어본 사람은 모른다.

현미로 가래떡 먹기 시작하면 하얗고 미끌거리는 백미 가래떡은 맛없어서 못먹는다.

  

-쑥을 제철에 준비해 두었다가 가래떡 뺄때마다 넣어도 좋다.

겨울철이면 하루 정도 서늘한 곳에 두면 썰기 좋아지는데 여름엔 떡이 상하기 쉬우니 우선 냉장고에 넣어 굳게 만들고 나서 원하는 대로 준비해 냉동시킨다.

  우리집은 아이가 현미 가래떡을 그냥 들고 먹는 걸 좋아해서 일부는 긴 가래떡을 3등분 정도 잘라서 냉동시키고 떡국용으로도 준비하고 떡볶이용으로도 썰어 냉동시킨다.

  

[현미떡국]

미리 잡곡밥을 불려 놓지 못 했을 때나 급하게 식사 준비를 해야 할 때 요긴 할 뿐 아니라

우리집 별미로 알려진 현미 떡국은 멸치 다시마 물을 끓이다 썰어놓은 현미 가래떡을 넣고 마늘과 파, 국간장으로 간을 해 김 고명을 얹으면 된다.

  

-마이너스 건강법을 실천하기 전엔 미리 준비해 얼려둔 육수를 한 팩씩 꺼내서 썼었다.

떡국으로는 쑥을 넣고 뺀 가래떡이 훨씬 더 향기롭고 맛좋다.

빛깔까지 일품이다.

  [현미떡볶이]

멸치 다시마 물을 조금 넉넉히 준비하거나 떡을 미리 살짝 데쳐 떡이 부드러워질 수 있도록 한다.

끓는 멸치 다시마 물에 현미가래떡, 양파, 당근, 양배추, (느타리버섯), 파, 마늘, 황설탕, 진간장, 고추가루를 넣어 조린다.

여기에 두부 어묵이나 옛날 어묵을 조금 넣어도 맛있다.

  [현미 떡잡채]

떡볶이용 떡으로 써도 되나 자주 해먹을 생각이면 그보다 조금 가늘게 썰어서 쓰면 좋다.

양파, 당근, (피망)을 볶아 소금 간 조금 해두고 시금치 삶아 참기름과 소금, 깨소금에 무쳐두고 표고버섯은 불렸다가 썰어 진간장, 후추, 황설탕, 참기름에 조물락조물락 주물렀다가 볶아두고 냉동시켰던 현미가래떡은 살짝 데쳐 참기름, 진간장에 볶아둔다.

위의 재료를 모두 섞어 참기름, 깨소금, 진간장이나 소금으로 다시 양념한다.

  [신김치떡조림]

멸치 다시마물에 고추장 약간과 신김치, 황설탕, 참기름 넣고 끓인다.

어느 정도 끓었을 때 준비해둔 떡국용 현미가래떡을 넣어 조리면(국물이 넉넉할 만큼 조린다) 그 떡 건져 먹는 맛에 젓가락 싸움이 난다.

  [아욱 떡수제비]

아욱은 질긴 껍질을 벗기고 굵은 소금 넣고 치대어 푸른 물을 빼고 헹궈 건진다.

멸치다시마물에 표고버섯가루, 고추장 약간, 아욱을 넣고 끓이기 시작해 충분히 끓인 뒤에 불려둔 가래떡을 넣고 끓인 뒤 마지막에 된장을 풀어 넣는다.

여기에 들깨가루를 넣어도 좋다.

  그밖에도 버섯전골이나 다양한 국물 요리에 현미가래떡을 넣으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가벼운 여행갈 때나 외출할 때 간식거리로 현미가래떡을 쪄 가지고 가면 출출할 때 좋다. 아이들은 조청 찍어 먹는 맛도 좋아한다.

  -정*영님-

현미를 물에 담가두면 싹이 나온다.

이것은 현미에 생명이 있다는 증거다.

현미의 씨눈에는 비타민, 칼슘, 철분등 백미와는 비교가 안될 만큼 풍부한 영양소가 담겨져 있다.

  밥부터 바꿔보자.

재료 : 현미 50%, 찹쌀현미 20%, 팥 20%, 수수, 기장, 통밀, 검정콩,차조, 율무 10%씩, 볶은 소금 1/2작은술, 황설탕 1작은술(4인기준)

① 현미오곡밥에는 잡곡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조리질을 해 돌을 골라 주도록 한다.

② 4인 가족 분량으로 볶은 소금 1/2작은술, 황설탕 1작은술을 넣는다. 소금과 황설탕을 넣으면 밥이 부드럽고 끈기가 생긴다.

③ ②를 3~4시간 불린다.

④ 압력솥에다 밥을 하는데 추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2~3분, 불을 거의 줄여서 10~15분 정도 뜸을 들인다.현미오곡밥은 영양이 풍부해서 밥만 바꾸어도 우리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얻을 수 있답니다.

  

현미오곡밥의 영양소를 100% 얻고 싶다면 천천히 씹어 먹는 것이 point란 사실 잊지 마세요.

  -박*영님-

요리책을 보니 현미차가 나와서 하기도 너무 싶고 나온 대로 옮겨 볼께요.

현미 1컵에 물 7컵 반으로 간단히 만드는 현미차.

기름기 없는 프라이팬에 노릇노릇하게 볶은 현미를 팔팔 끊는물에 넣고 5분 정도 우려낸 그 물을 수시로 먹는다.

  

이뇨작용과 당 분해, 피를 맑게 해주므로 배가 나온 사람, 혈압이 높은 사람, 성인병이 걱정되는 사람에게 아주 좋다.

구수한 게 맛있더군요. 그리고 볶은 현미를 그냥 먹어도 좋아요.

꼭 누룽지 먹는 것 같다니까요. 과자 달라고 보채는 아이에게 줬더니 너무 잘 먹어요.

  

-김*숙님-

저희 남편은 콩 칼국수를 무척 좋아해요.

여름에 먹는 콩국수 말고 콩 국물에 땅콩 들깨가루 참깨 등을 넣고 갈아서 칼국수 밀어서 같이 끓여서 소금간해서 먹으면 고소하고 담백한 것이 참 맛있어요.

그런데 마이너스 건강법을 실천하면서 밀가루와 멀어지니깐 콩 칼국수와도 멀어지게 되더라구요.

며칠전에 남편의 콩칼국수 타령에 칼국수 대신 현미떡을 넣어 보았는데 고소함과 쫄깃함이 만나 진짜 맛있었어요.

36년된 콩칼국수를 K.O 시킨 콩 떡국, 오늘 저녁에 한번 해 드셔보실래요

  -이*정님-

현미 땅콩 설기를 만들어 봅시다.

  재료는 현미가루 5컵(현미 2컵 소금 5g) 꿀 5T 날 땅콩 1C

1.현미를 씻어 일어 2틀밤 이상을 물에 불려 물기를 뺀 후 소금을 넣어 곱게 빻는다.

2.가루를 중간체에 내려 꿀을 넣어 골고루 섞고, 한번 더 중간체에 내려 놓는다.(이때, 꿀을 넣어서 물내리기를 하지 않는다. )

3. 날땅콩을 물에 씻어 물에 잠시 불려서 건져 소금을 뿌려 놓는다.

4. 현미가루에 땅콩을 고루 섞는다.

5.대나무 찜통(25㎝)에 젖은 면보를 깔고 떡을 안친다.

6.가루 위로 김이 오르면 뚜껑을 덮어 30분 찐 후 불을 줄여 5분간 뜸 들인다.

7.한 김 나간 후에 쟁반에 쏟아 썬다

  

.<참고>현미는 백미보다 물에 오래 불려서 쌀가루로 빻아야 됨.

 현미를 물에 불려서 방앗간에 가셔서 아주머니께 3번 빻아달라고 하셔야 부드러운 떡이 됩니다.

(보통 백미는 방아에 2번, 찹쌀은 1번 정도 방아에 내리거든요.)

  

-이*정님-

출처는 http://www.cofood.com/의 게시판입니다.

 혹시나 도움이 될까 싶어서 옮겨봅니다. 앞 말씀 줄이고... 현미식이 좋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일반 솥이나 압력솥으로 짖는 현미식은 제아무리 저작을 많이 해도 그 각종 유효성분의 95% 이상이 그냥 배설된다는 사실을 일본의 Dr. Y. Niwa 의 '니와면역연구소'의 정밀한 시험으로써 밝혀냈습니다.

  

현미에 싸여 있는 각종 유효 성분을 손상 내지는 소멸시키지 않을 현미식 짖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다소 손이 가더라도 꼭 실천해서 계속 상식한다면 웬만한 '난치병'이 아주 높은 비율로 개선됩니다.

  

1. 식구에 따라서 현미량을 분간한다.

2. 돌솥이나 '광명단' 입히지 않은 재래식 뚝배기를 이용한다.

3. 현미 분량의 약15배의 물을 앉힌다.

4. 가스레인지의 왼쪽 불을 최대한으로 열고 가열한다.

5. 약 14분 정도 경과하면 물이 끓으려고 방울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이때의 온도는 약 96도C인데, 이때 화력을 최소화해서 이 온도를 지속시킨다.

6. 가끔 새끼손가락을 넣어서 온도가 식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온도가 내려간 경우에는 다시 불을 돋구워서 97 ~ 98도C를 유지해 주도록.

7. 이렇게 해서 역 1시간 40분이 경과하면, 죽도 아니요, 밥도 아닌 상태가 되면서 현미가 익는다.

  

현미에 포함된 희귀 미네랄 및 각종 비타민이 죽지 않은 좋은 먹거리가 되는데,

이것이야 말로 몸에 아주 유효한 역할을 하는 '진짜' 먹거리가 되며, 이것의 96%는 모두 흡수된다.

  

이 먹거리를 장복한다면 건강이 유지 향상될 뿐만 아니라, 웬만한 질병이 부지부식간에 호전된다.

  

-김*영님-

저는 전기밥솥 압력솥 다 쓰는데요. 쌀을 전날 저녁에 충분히 불립니다.

그러니까 자기 전에 불려놓고 주무시면 되지요. 불릴 때요.. 물을 미리 맞추어 놓습니다.

안 불린 쌀 한컵에 물 1.5컵입니다. 그럼 쌀이 굴러다니지 않아요.

그리고 다음날 불려 논 그대로 밥을 합니다.

정말 쫀득쫀득 맛있어요.

그 밥 드셔보시고 좀 더 질었음 하시면 물을 조금씩만 늘려보세요..

아니면 더 되었으면 좋겠다하시면물을 조금만 줄어보시고요. 그러면서 자신만의 현미밥을 찾아내는 겁니다.

요렇게 해도 알알이 따로 노는것 같으시면요 현미 찹쌀을 좀 섞어보세요..

안 드시던 분들이 갑자기 현미식을 하실 려면 힘드십니다.

이해합니다. 저의 부모님도 싫어 하셔셔 몰래 넣어서 밥 해드립니다.

  

저는 콩이랑 이것저것 잡곡도 넣는데요. 콩이 왜 이리 단지요.. ^^ 맛있는 현미밥 드시길 바랍니다.

  

-이*형님-

저는 압력밥솥(그런데 전기로 가동되요) 에 해서 먹고 있습니다.

매일 밤 그 다음날 제가 딱 하루 먹을 만큼만 계산해서 밥을 하는데요.

타이머를 맞춰두고 자면 밤 동안 현미가 물을 먹고 적당히 불어 다음날 식사할 때 밥알이 따로 노는 느낌은 없습니다.

보통 현미에 현미찹쌀, 녹두, 흑미, 서리태, 백태를 넣어서 먹는데 물 조절이 중요한 것 같아요.

처음 현미밥을 할 때 익숙치 않아서 물 조절 익히는데 며칠 걸렸는데 그때는 밥알이 좀 따로 놀더라구요.

그리고 밥솥에 백미, 잡곡, 현미 선택기능이 있는데 반드시 현미로 취사하구요

  

-신*덕님-

현미밥 맛있게 짓는 법이 나와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1.현미밥을 가장 맛있게 짓는 비결은 물에 있다. 특히 가장 중요한 것은 현미를 처음 씻을 때의 물인데 현미는 건조한 상태이므로 처음 만난 물을 가장 잘 흡수하므로 첫물만큼은 정수물을 사용한다.

2. 불에 올리기 전에 현미 1컵에 대해 천일염1g을 밥물에 넣는다.

밥물에 소금을 넣으면 현미의 생명력이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다.

바닷물에 가까워진 물과 육지의 쌀이 만나 조화가 극대화되고 이렇게 지어진 현미밥은 자연치유력과 면역력을 높인다.

  

예전에 산채식당에 가봤었는데요 현미밥이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거부감 없이 현미밥을 지을 수 있느냐고 물어봤었죠.

왜냐하면 남편이 맨 날 쌀밥을 외쳐대거든요.

거기에서 알려주실 때 볶은 소금과 황설탕을 반티스푼씩 넣고 지으며 된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런데 설탕은 좀 그래서 저녁내 불린 현미밥에 볶은 소금 넣어서 지어먹으니 7가지의 잡곡이 따로 노는 느낌이 거의 없더라구요.

입에서 톡톡 터지는 느낌!, 거의 환상이랍니다. 참고 하시어 맛있는 현미밥 드세요

  

-공*균님-

현미밥의 참 맛은 오래 씹어야 아는데 요즘 아이들은 부드러운 음식에 길들여진 탓에 오래 씹을 줄을 몰라 현미밥의 맛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부모들은 현미의 가치를 알기 때문에 현미밥을 먹이려 하고 아이들은 안 먹으려 하고....

제 주위에서 흔히 보는 일입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식탁을 마련해 주고 싶은 엄마들을 위해 도움이 될까해서 몇 자 올립니다,

  

1 현미밥을 맛있게 지으려면

* 찹쌀 현미와 일반 현미를 1:1비율로 섞음*콩, 땅콩, 잣 그리고 좁쌀을 적당히 섞음*반드시 밥하기 전 6-10시간 정도 쌀을 불립니다. (콩도 함께)

*물은 백미 밥 지을 때와 같이 하면 됩니다.

*뜸을 충분히 들입니다.

*콩과 함께 잣을 넣으면 아이들이 대개 좋아 합니다.

2 그래도 현미밥을 먹지 않으면 누룽지를 만들어 보세요.

현미밥을 약간 고슬고슬 하게 많이 해서 누룽지를 만들면 어른 아이 모두 좋아 합니다.

저희는 자주 식사대용으로 누룽지를 만들어서 먹는데 습기를 완전히 없앴기 때문에 소화가 너무 잘됩니다.

떡도 남은 것이 있으면 누룽지 만들면 과자 보다 맛있지요.

그리고 누룽지를 보관 하려면 구워진 누룽지를 보온밥통에 넣고 주걱으로 뚜껑이 닫히지 않게 한 뒤

보온 상태로 하루 정도 지난 뒤에 꺼내면 일주일 이상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누룽지를 식사대용으로 드실 때는 과일 한두 가지만 있으면 다른 반찬이 없어도 됩니다.

-마이너스건강클럽에서-

GENERAL PRODUCT 상품 일반정보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크기 4kg/봉지
생산자 산하농원 /구윤회,이화련
원산지 전북 완주 산하농원
제조연월일, 유통기한 2017년 산
농산물 표시사항 유기인증 제33-1-77호 (사)자연들농식품인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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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201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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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농원   대표 : 이화련  

전북 완주군 화산면 용수길12  

TEL : 063-262-4133,010-3684-4133   FAX : 063-262-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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